독일 비건 스킨케어 차울

관리자.
2022-03-24



차울은 니베아, 유세린 등 글로벌 브랜드로 잘 알려진 독일계 글로벌 스킨케어 기업의 한국 지사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 코리아가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독자적으로 론칭한 브랜드로, 한국 하동 지역의 작설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용기의 정갈한 디자인은  마치 찻잎과 차를 덜으는 기구 또는 차를 보관하는 용기와 그 모습이 닮았다.

마시는 차를 뜻하는 ‘茶(차)’에서 유래한 차울은, 이름과 같이 전 제품에 차를 주요 성분으로 삼고 있다. 차울의 첫 번째 콜렉션 얼리 리추얼 라인은 하동 햇볕발효 작설차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바이어스도르프는 수년의 연구 끝에 한국 하동 지역에서 강력한 포뮬러를 발견했고, 마침내 차울만의 독자적인 발효 에너지 썬릿티 콤플렉스(Sunlitea Complex)™를 개발해낼 수 있었다.

차울은 독일 기술력과 한국의 헤리티지를 결합하여 탄생한 브랜드다. 차울의 얼리 리추얼 라인은 차울만의 고기능 비건 포뮬러 썬릿티 콤플렉스™를 통해 피부 자극은 낮추고, 진정, 탄력 개선 등 피부 효능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전 제품 모두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완료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스킨케어를 선사한다.

출처: 세계비즈,  편집: 화장품전문 디자인 아이디센터